대표 | 김봉현

"음식은 Chemistry이다."

쇠고기가 너무 좋아서 육식 벤처인 미트랩을 직접 차렸다.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를 졸업하였으며 국내외에서 손꼽히는 나노화학 기술 벤처기업인 ㈜블루골드의 대표이기도 하다.


모든 만물은 케미스트리로 이루어져있는데, 특히 가장 맛있는 케미스트리인 고기를 어떻게 하면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여 건강하고 풍요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줄까하는 구상을 매일 하는 자타공인 미식가이다. 

미식가라는 말이 흔해진 요즘 시대에, 진짜 미식가라면 전세계의 방대한 식문화에 대한 몸과 마음 모두 열린 소화 자세와 폭넓은 경험, 열정적인 호기심은 당연하고, 전문 쉐프에 버금가는 수준급의 요리 실력과 와인을 비롯한 주류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식견, 그리고 재료와 음식을 분해하고 조합할 수 있는 창조 능력과 식재료와 요리에 관한 과학적, 공학적 이론 및 사고를 겸비하며, 그릇과 플레이팅도 제대로 볼 줄 아는 섬세한 미적 감각, 일본 최고의 미식가로 불리는 로산진과 같이 탐미적 갈증을 해소하려는 선천적이면서 신경질적인 욕구, 이러한 모든 것들을 갖추어야 한다고 스스로 믿는다.

 

 Head Chef & Sommelier | 이승재

"요리는 배울 수 있지만,

  고기 굽는 법은 타고 나야"

미트랩의 점장이자 미티크의 헤드쉐프로서 소믈리에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수천가지가 넘는 한우 요리 테크닉을 선보이며 진짜 고기의 맛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는 타고난 미각의 소유자인 그가 유쾌한 미소와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며

구워주는 한우를 한점 한점 먹다보면 돼지가 되거나 그의 팬이 되는 두가지 길 밖에 없다.

 

 

 Head Butcher | 송호제

"고기없이 못사는 남자!

  정육과 요리, 

  모두에 능숙한 Multiplayer"

미트랩의 젊은 정육실장으로서 원육 선정과 고객응대까지 정육의 모든 것을 총괄하고 있다. 

삼시세끼 고기를 먹어야 하며, 회식도 1차 2차 3차 고기를 먹어야하는, 정말 고기를 사랑하는 상남자로서, 하늘이 점지해준 직업에 열정을 다하는 중이다. 원래 요리 경력도 갖고 있던 그가 종종 고기로 만든 카레나 불고기, 국밥 요리를 해오면, 미트랩 대표와 직원들조차 헷갈릴 때가 있다.  그가 정육사인지 요리사인지..

 

1층은 정육점이며, 2층은 테이스팅 룸이다.

부티크 정육점이라고 해서 무지 비싼 고기를 팔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해다.

훌륭한 품질의 맛있는 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하자는 명확한 탄생 철학과 목표를 가졌다.

신선한 원두 커피향을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카페와 함께,

한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트러플 상품과 다양한 스페셜 소금 등으로 구성된 델리 코너에서는

수십여 종의 샴페인과 와인도 매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미트랩의 테이스팅 룸인 2층은 한우를 주된 재료로 오마카세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곳으로,

소수의 예약 고객과 함께 아름다운 육식에 대하여 토론을 하는 곳이다.

1층은 정육점이며, 2층은 테이스팅 룸이다.

부티크 정육점이라고 해서 무지 비싼 고기를 팔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해다.

훌륭한 품질의 맛있는 고기를 저렴하게 판매하자는 명확한 탄생 철학과 목표를 가졌다.

신선한 원두 커피향을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카페와 함께,

한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트러플 상품과 다양한 스페셜 소금 등으로 구성된 델리 코너에서는

수십여 종의 샴페인과 와인도 매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미트랩의 테이스팅 룸인 2층은 한우를 주된 재료로 오마카세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곳으로,

소수의 예약 고객과 함께 아름다운 육식에 대하여 토론을 하는 곳이다.

회사 C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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